티스토리 툴바


페인트 냄새가 심하게 난다면 양파를 쪼개서 놓아두면 냄새제거에 어느정도 효능이 있다. 최근 흔히들 페인트 냄새

등에 머리가 아프는등 많은 폐혜가 나타나고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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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냉장고는 현대사회의 가정에서는 꼭 필요한 필수품이 되었다. 그런만큼 항상 기기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그중

에서도 냉동실 성에제거가 힘에겹다. 하지만 냉동실에서 성에를 떼어낸 자리에 식용유을 뿌려주면 추후부터는 성

에제거에가 훨씬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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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맑은 날 청소를 하면서 쓰레받기를 이용하면서 머리카락이나 먼지가 잘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정전기로

인해서 발생되는 경우인데 이 때는 쓰레받기 앞쪽과 뒤쪽에 양초를 발라두면 쉽께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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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흔히들 유리에 종이를 붙이곤 한다. 대부분 테이프나 풀등을 이용하지만 이는 지저분한 자국이 남기에 많은 애로사

항이 있다. 하지만 유리에 자국이 남아있지 않도록 종이를 붙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비누를 이용하면 된다.

이는 자국없이 쉽게 붙이고 뗄수 있어 훨씬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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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넥타이에 움식물등이 묻어서 곤욕을 치를때가 있다. 그럴때에는 얼른 손수건등에 물을 묻힌

뒤 톡톡톡 두들기며 얼룩을 빼도록 한다.

술이 넥타이에 묻었을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무턱대고 문질러서는 않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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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개인이 사용할 때 무료라는 메리트와 기타 시뮬레이팅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모델 렌더링이 아닌 건물의 그림자

가 지나가는 방향 , 쉽게밀고 당기며 건물그리기 , 단면절단 , 따라가기 기능은 스케치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물

론 어느툴이든지 처음부터 쉽게하기는 힘든법 , 그러나 걱정하지마시라 한국어 패치 버젼이 있기 때문이다. 버젼

6.4.112에서 동작을 하며 타 버젼에서는 동작이 불가능하니 설치폴더에 주의해서 업데이트를 하도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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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구글이 Last 소프트웨어를 인수하면서 스케치업을 무료로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스케치업을 구글 스케치업

으로 이름을 바꿔서 내놓게 되었습니다. 스케치업은 3D그래픽 툴이며 구글의 공유 기능을 통해서 고유도 가능합니

다. 여기서 구글의 가상 현싱분야로의 진출을 엳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사실

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스케치업으로 넘어가서 편리한 사용법은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 프로그램

의 큰 특징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와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190573&cat=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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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요즘 블로그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이는 우리 실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다가왔는지

를 보여주는 큰 예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사람이 아니라 기업들도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이제 기업들도 자체

블로그를 가지고 잇지 않으면 시장에서 도태되기 십상이다. 블로그라는 말이 나온것은 오래전이지만 막상 크게

유행한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사람들이 공감하고 자기 의견도 제시하고 서로의 솔직함을 직접 엿볼 수 있는곳

이런것이 블로그의 매력이 아닐까 한다. 얼마전 필자는 대한민국 블로그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역시나 블로그의

강자 네이버를 비롯한 다음 , SK커뮤니케이션즈 , 야후등이 주축해서 블로거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블로그를 쓰는 것에 대해서 약간식의 차이들은 있었다. 바로 표현 방법이었다. 가장 간단

한 언어파괴와 광고성이 짙은 내용들도 일반 글들과 섞여서 읽고 이해하기 정말 힘들 정도였었다. 여기에 하나

덧붙이자면 사람들에게 정확한 이해와 글의 본질은 파악 할 수 있게 해주자는 것이다. 글쓴이들의 의도는 이해

가 간다. 그러나 정작 그 글들을 읽지 않는다면 그것은 글로써 본질은 상실했다고 본다. 사람들에게 무엇이 어떻

고 그런지 광고인지 아닌지 정도는 파악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파워포인트가 파워포인트 다워야지 이도저도 아닌 유령 블로그가 되지않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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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거의 대부분의 컴퓨터 웹브라우져들의 메인페이지는 www.naver.com이다. 이는 네이버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실감케한다. 그래서 하룻동안 네이버 쓰지 않기를 시도하기로 했다. 먼저 웹브라우져의 메인페이지

를 다른 사이트로 지정 한 뒤 웹 서핑을 하기 시작했다. 먼저 필요한 메일등은 기타 포털등에서 가능했다. 또한

지도 , 교통정보 , 날씨 검색 , 실시간 인기순위등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필요한 일이있어서 검색을 하게 될 때에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다. 어떤 사이트에서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이었다. 다음은 물론이거니와 메타 검색이 가능한 엠파스 , 웹크롤링의 선두주자 구글 , DB의 원조격인 야후

도 마찬가지 였다.

그래서 그 검색하는 것을 포기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만큼 웹의 과점으로 인한 폐혜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

었다. 다음 카페검색도 좋았다. 그러나 꾸준한 정리를 통한 편리한 검색이 반영되어야 했다.



여기서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런 문제등으로인해 그 피해는 지금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실예로 네이

버 검색화면 최상단에 나오는 스폰서광고 사이트에서 구매하면 값은 비싸다. 기타 사이트에서 구매가능하다면

다행이겠지만 필자는 여기를 통해서 이틀짜리 노트북렌털을 받은적이 있었다. 여기서 대여가격에 네이버 광고

비용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말할수는 없을것이다. 광고 수요가 많아서 비용은 치솟으니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

자의 몫인것이다. 서비스가 좋은줄만 알았지 지불비용에 무관심했던 순간이다. 이제부터라도 과점예방을 위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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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
한국에서는 MS와 구글이 생길 수 없다(?)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약간은 황당했을것이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다. 대한민국에서 절대적으로 IT벤쳐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을 확률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물론 미국과 한국은 사회구조가 틀리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보자

미국은 한국보다 인구도 훨씬 많고 땅도 넓다. 이는 다양한 시장이 존재하고 있지만 다른 관점에서는 전 국민이

대기업등에 취직을 할 수 있는 확률이 우리보다 적지 않을까?




여기에 우리의 궁금증이 생긴다. 그렇다면 과연 MS와 구글은 어떻게 생겨났던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대한

민국은 취직만이 능사이고 미국은 벤처기업등 창업지원 프로그램등이 존재하기에 이런 프로그램들이 뭉쳐서 취

업률을 상당부문 떨어뜨려 주고 있기 때문이다. 빌 게이츠는 자신의 친구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사를 공동창업

했고 구글사는 스탠포드 대학원생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페이지가 공동창업을 해서 이루어졌다. 이 두 회사의 공

통점은 바로 아이디어에서부터 나온것이었다. MS는 당시 서버에서만 사용되었던 운영체제를 PC에서도 사용

할 수 있는 방안에서부터 나왔고 구글은 당시 야후가 사용하던 입력된 데이터베이스 검색등을 대시하는 웹 크롤

링에서 방안이 나왔다.




한국도 아이디어가 없던것은 아니다. 안철수 박사님의 자서전등을 통해보면 돈에 허덕여 부하직원의 돈으로 다

른 사원들의 월급을 준 적도 있다고 회고되기도 하였다. 이는 무엇일까? 비록 1990년대 초반이긴 했지만 아직 부

족한 인프라가 여실히 드러나고 있었다.




결국 위의 두 사례들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고 회사를 설립 할 수 있는 창업보육 시스템이

미국을 부강하게 만든 원인이 아닐까 싶다. 현재 우리나라도 창업보육 프로그램이 없는것은 아니다. 중앙정부 ,

서울시 , 기타 대학등에서도 어느정도 운영이 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실정이다. 이보다도 벤쳐 캐피탈이나

여러 다른 자금 지원기관도 미국은 많이 존재하지만 국내는 찾기도 힘들다.




이런 창업 육성 정책을 바탕으로 1981년 창업한 MS사는 시가총액 300조 , 1998년 창업한 구글은 150조이다. 이

는 국내1위 삼성의 100조보다 더 높은 수치이다. 기업의 규모를 떠나서 우리는 시간적으로도 훨씬 앞선 삼성이

이 두 기업보다 뒤쳐지는 이유는 무엇일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정부가 한번쯤은 곱씹어보는것은 물론이거니와

이제 국내 기업들도 진정한 혁신은 무엇이고 비젼을 제시해야하는 기로에 서있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돌아보아

야 한다. 무엇이 진정한 경제발전의 원동력인지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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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kie1234